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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5 [신비의섬 사도(모래섬)]-210장-57회

배낭여행(김학철) 2011. 10. 21. 09:06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 박강수

 

ㅇ 언      제 : 2011. 10. 15 (토요일) [날씨:맑음]-친구들과 즐거운 하루를

ㅇ 여 행  지 : 여수 신비의섬 사도(모래섬)

탐방코스 : 본섬(모래섬)-간뎃섬-시루섬 원점

ㅇ 사선이용 사도 왕복 : 편도 뱃시간은 약 20분 소요되면 요금은 선장님과 협의하면 보다 저렴하게 갈수있음

                               (참고사항 : 광영호 011-9432-1238 [전남 여수시 화양면 장수리 1370-1 공정마을])

ㅇ 탐방지소개 :

   -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사도리 
   - 위치 E:127°45′ N:34°28′ 면적   0.089
   - 특기사항

      1896년 돌산군 설립 당시에는 옥정면 낭도리 사도였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옥정면과 화개면을 합하여

      화정면 사도리가 되었다. 임진왜란 때 성주배씨가 이곳을 지나다가 해초류가 많아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 하여

      정착하였다고 한다.

      처음 입도한 함안조씨의 묘가 시루도에 있다. 바다 한가운데 모래로 쌓은 섬 같다 하여 모래 沙와 호수 湖를 써

      沙湖라 불렀는데 행정구역 개편 때 沙島라 하였다.
      시루섬에 규화목 화석층이 있다. 거북바위, 장군바위 등 기암괴석이 많고 경관이 뛰어나 관광객이 해마다 늘어

      나고 있다.
      매년 음력 2월 15일경이면 인근 추도 사이와의 바다가 갈라지는 모세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여수에서 27㎞ 지점에 위치하며, 동북쪽에 화양면, 북서쪽에 고흥반도가 자리잡고 있다. 바다 한가운데 모래로

      쌓은 섬 같다 하여 모래 ‘사(沙)’와 호수 ‘호(湖)’를 써 사호(沙湖)라 불렀는데 행정구역 개편 때 사도라 하였다.

      1896년 돌산군 설립 당시에는 옥정면 낭도리에 속했으나 1914년에 화개면과 함께 화정면 사도리로 되어 오늘에

      이른다. 임진왜란 때 성주배씨가 이곳을 지나다가 해초류가 많아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 하여 정착하였다고 한다.

      농산물로는 보리·땅콩·고구마 등이 생산되며, 미역·김 등을 양식하고 약간의 멸치·쥐치·전복·해삼 등의 수산물을

      어획한다.

      해마다 음력 2월 15일경이면 인근 추도와의 사이에 바다가 갈라지는 모세의 현상이 나타나는데, 본도·추도·간도

     ·시루섬·장사도·나끝·연목·진대성 등 7개의 섬이 ‘ㄷ’자로 이어지는 장관을 연출한다. 1년 중 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이때 마을 사람들은 이곳에 나와 낙지, 해삼, 개불, 고둥 등을 줍는다.

      그밖의 볼거리로는 이순신 장군이 나라 일을 근심하며 앉아 있었다는 장군바위, 거북의 모습을 닮은 거북바위

      등이 있으며, 중턱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는 젖샘바위는 예로부터 사도의 여인들이 출산 후 젖이 부족할 때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는 전설이 있다.

      이밖에도 200여 명이 앉을 수 있는 멍석바위, 제주도 용두암의 꼬리라는 용미암, 높이가 20m인 동굴바위 등의

      기암괴석이 있다.

      관광지로는 양면이 바다로 트여 있는 양면바다해수욕장, 고운 모래밭이 일품인 사도해수욕장, 해변 가득 피어난

      돌꽃이 눈길을 끄는 본도해수욕장 등 세 개의 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을 위한 벚나무

      공원 등이 있다. 

ㅇ 여수에서 사도 배편 소개:

 

 

ㅇ 우리가 이용했던 사선(바다낚시/포인트 알선배) 경로 및 주소 [약 15~20분 정도 소요]

 

 

ㅇ 신비의 섬 사도(모래섬) 전도:

 

ㅇ 여기서부터 신비의섬 사도(모래섬) 여행 시작